2018년에도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쟁쟁한 가수들이 수상의 영광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상에는 디지털음원 부문, 음반 부문 대상(본상 중 1인/팀)이 각각 수여되고 본상, 특별상, 신인상, 인기상이 시상 부문에 올랐다.
심사기준은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원 및 음반이며 판매량 집계 기간은 2017년 12월 말까지다.
한 아티스트가 발표한 음원 또는 음반이 복수일 경우 각 부문 최고 판매고를 기록한 대표 음원 또는 대표 음반을 대상으로 심사한다. OST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프로젝트성으로 발매한 음원 또는 음반은 후보에서 제외된다.
수상자 선정방법은 대상 및 본상의 경우 △ 판매량 집계 (80%) + 전문가 심사 (20%)△ 판매량 정량평가와 함께 음악적 성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 정성평가를 위한 전문가 심사 제도 도입 △ 후보 선정 및 심사 기준의 공정성, 시상 부문의 적절성, 평가 기준의 적합성 등을 집행위원회에서 심의 △ 업계 관계자, 가요담당 기자, 음악프로그램 PD, 대중음악평론가, 국내 주요 유통사 관계자, 골든디스크 시상식 집행위원 등 전문가 30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판매량 기준의 후보자 대상 평가 등이다.
특별상의 경우 △ 장르 트렌드를 선도하고 뛰어난 음악적 성과를 낸 개인/팀을 별도 기준에 따라 선정 △신인상 △평가기간에 데뷔한 개인/팀을 대상으로 위의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 △국내/글로벌 인기상 △국내/글로벌 인기투표 시스템에서 실시한 팬 투표 결과 100% 반영 선정 등이다.
<다음은 32회 후보자>
▶음반 후보
뉴이스트W,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비투비,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신화, 씨엔블루, 아스트로, 아이유, 업텐션, 에이핑크, 여자친구, 위키미키, 정용화, 젝스키스, 태민, 태양, 태연, 틴탑, 황치열, B1A4, EXO, COT7, JJ Project, NCT127, 트와이스
▶디지털음원 후보
레드벨벳, 마마무, 매드클라운, 멜로망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블락비, 빅뱅, 선미, 수란, 싸이, 아이유, 악동뮤지션, 우원재, 윤종신, 위너, 자이언티, 정키, 지코, 태연, 하이라이트, 한동근, 헤이즈, 혁오, 황치열, 효린&창모, 블랙핑크, 지드래곤, 트와이스, 워너원
▶신인상 후보
사무엘, 용국&시현, 우원재, 위키미키, 정세운, 청하, JBJ, MXM, 프리스틴, 워너원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