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티비 시상식이 '역대급'으로 치러졌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아프리카티비(TV)시상식에는 BJ 남순, BJ 외질혜, BJ 세야 등 여러 인기 BJ들을 비롯해 2000여 명의 관객들이 참석했다.
29일 양재 aT 센터에서 열린 아프리카티비 대상 1부 MC는 BJ 기뉴다와 BJ 이설이 맡아 진행했다. 2부는 BJ 최군과 신인상을 수상한 BJ 타미미가 MC를 맡았다.
신인상은 BJ Reach 박정석, BJ 아삭예븐, BJ 아야금, BJ 엔틱보스, BJ 이은혜, BJ JD_이제동, BJ 지여닝, BJ 초플링, BJ 타미미, BJ 혁규킹이 수상했다.
대상은 음악·댄스, 먹방·쿡방, 온라인게임, 토크·캠방, 멀티방송 등 모두 14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음악·댄스 부문은 춤추는곰돌, 모바일 게임 부문은 난닝구, 라이프 부문은 금강연화, 더빙·스트리밍 부문은 심장이 대상을 받았다.
이어 스포츠 부문은 거제폭격기, 인기게임 부문은 액션홍구, 먹방·쿡방 부문은 엠브로, 온라인게임 부문은 로이조, e스포츠 부문은 플래시 이영호가 대상을 수상했다.
또 시사·학습 부문은 망치부인, 토크·캠방 부문은 남순, 종합게임 부문은 보겸, 모바일방송 부문은 최고다윽박, 멀티방송 부문은 와꾸대장봉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형택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