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8시 30분 SBS에서 '아임쏘리 강남구' 79회가 방송된다.
점점 기억을 찾아가는 모아(김민서)를 두고, 명숙(차화연), 태진(이창훈), 도훈(이인), 영화(나야)는 불안감에 모아를 멀리 보낼 궁리를 하지만 쉽지 않고, 남희(허영란)를 데리러 태화루에 간 모아는 과거 도훈과 재민과의 추억이 깃든 쪽방이 낯설지가 않다.
 |
| (사진제공=아임쏘리 강남구 예고영상) |
남구는 여긴 뭐야 누가 살았나본데라고 한다. 모아는 벽에 있는 낙서를 보고 재민하며 익숙해한다.
명숙은 모아 기억이 돌아오는 거 맞죠라고 태진에게 묻고 태진은 아무래도 도훈이에게 사실대로 말해야겠다고 한다.
모아는 갑자기 오빠하며 뛰어오고 도훈은 나 기억나하고 묻는다. 그러자 모아는 당연하지 우리가 어떤사인데라고 한다.
한편, 남희는 남구에게 천수(조연우)를 소개하며 본격 연애를 시작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