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1년3개월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11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다음 달 19일부터 20일 이틀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Would you like♥ - Happy Moment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에는 멤버 각각의 매력을 결집한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스페셜 유닛 무대도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9일에는 두 손을 꼭 쥐고 나란히 선 우주소녀 멤버들의 콘서트 포스터가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우주소녀의 첫 단독 콘서트의 티켓은 11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 등 13명으로 구성된 우주소녀는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등의 노래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김미주 기자 mjki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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