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이 아메바컬쳐와 전속 계약했다.
아메바컬쳐는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4월 7일자로 원더걸스 예은이 솔로 아티스트 핫펠트로 아메바철쳐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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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예은 인스타그램 |
아메바컬쳐는 힙합 관련 소속사로 잘 알려진 곳으로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개코를 비롯해 리듬파워, 얀키, 크러쉬가 소속되어 있다 또한 소속 프로듀서로 프라이머리, 플래닛쉬버 등이 있다.
아메버컬쳐는 다이나믹듀오 및 지인이 같이 설립한 회사다. 지난 2006년 창의성과 상상력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으로 개코와 최자가 지인 2명과 함께 아메바컬쳐를 만들었다.
회사 이름을 '아메바'로 정한 이유는 단세포인 아메바가 자신만의 창의성과 상상력으로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고 그 생각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해 문화를 만들고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까지 확산, 전파시키기 위함이다.
한편 현재 '아메바컬쳐'에는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얀키, 플래닛쉬버, 리듬파워 등이 소속돼 있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