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tvN '내성적인 보스'의 시청률은 1.57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이었던 1.7%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PP프로그램 시청률 순위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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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내성적인보스 캡처 |
이날 방송에서는 연우진과 박혜수가 해피엔딩을 이뤘다. 이날 은환기(연우진)와 채로운(박혜수)는 서로 재회했다.
은환기는 강우일에게 회사를 맡긴 뒤 떠났고, 채로운은 은환기를 따라갔다. 그러면서 "아무리 안전거리를 확보하려고 해도 난 도저히 보스 옆에서 떨어질 수 없는데"라며 마음을 표현했다. 은환기와 채로운은 눈물을 흘리며 키스했다.
1년 후 은환기는 내성적인 성격을 크게 고치지는 못했지만 전보다 훨씬 밝은 모습이었다. 은환기와 채로운은 소박하고 따뜻한 해피엔딩을 맞았다.
한편 PP프로그램 시청률 1위는 '집밥백선생3'이 차지했으며, 2위와 3위에는 KBS DRAMA '다시첫사랑(재)'가 이름을 올렸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