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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윅-리로드 영화 포스터다.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리로드'이 오늘 개봉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존 윅-리로드'의 예매 순위는 4위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존 윅-리로드'는 2015년에 개봉한 '존 윅'의 속편이다. 은퇴한 전설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이 피로 맺은 킬러의 룰에 의해 로마에서 암살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이다.
전작인 '존 윅'이 호평받은 만큼 '존 윅-리로드' 역시 액션 영화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또 '매트리스'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가 등장하면서 화려한 액션신에 대한 기대를 더 고조시키고 있다. 김해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