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의 진영(23), NCT의 도영(21), 블랙핑크의 지수(22)가 SBS TV '인기가요'의 새로운 MC가 됐다.
SBS는 이들이 5일 낮 12시 10분부터 '인기가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제 막 도약하고 있는 친구들, K팝의 미래를 이끌어갈 친구들이 프로그램을 맡아주었으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셋 모두 싱그러움이 느껴지면서도 개개인의 색깔은 전혀 다르다"며 "그 다양한 색이 조합되었을 때 독특한 케미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