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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프리카 tv) |
MC 민규가 소속된 세븐틴의 무대가 이어졌다.
세븐틴 (에스쿱스(리더),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는 '아주 NICE' 무대를 선보였다.
13명의 멤버들이 검은 패션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등장했다. 마이클잭슨의 패션과 안무가 돋보이는 '아주 NICE'는 멤버들의 칼군무와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 했다.
무대가 끝난 후 세븐틴은 힘찬 에너지로 인사를 전했다. 컴백을 준비중인 세븐틴은 "더 예쁘게 봐주세요" 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남아 있는 선배님들의 무대도 기대해 주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세븐틴은 "'만세'라는 곡으로 여러분들과 손들고 함께 흔들수 있는 무대 만들고 싶다"고 인사를 전하며 곡을 이어나갔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