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공연 한 ‘축제의 서막’이 1일 상암 MBC 앞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MBC DMC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페스티벌은 11일까지 ‘2016 아시아 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레전드 토토가’, ‘나는 가수다 전설의 귀환’,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뮤콘개막특집 아시아뮤직네트워크(AMN) 빅 콘서트’, ‘라디오DJ 콘서트 Stand By Me’, ‘코리안 뮤직 웨이브’, ‘DMC Rock Fesival’,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 ‘젊음의 축제-상암에서 놀자’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진다. 김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