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1시 OCN에서 '38사기동대' 15화가 방송된다.
마진석(오대환)의 합류로 '38사기동대'는 최철우(이호재) 회장 체납세 1,000억 사기의 물꼬를 트게 된다.
최철우 회장은 찾느라 힘들었다며 직접 정육점으로 찾아온다. 정도(서인국)은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하고 묻자 최철우는 그게 우리는 못 이기는 이유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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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예고영상 캡쳐) |
하지만 기뻐할 겨를도 잠시뿐, '38 사기동대' 대원들 중에 배신자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모든 사기 작전이 최철우 회장의 귀로 들어가게 된다. 배신자는 안국장(조우진)을 만나 사람들이 알았다고 한다. 안국장은 사기치는 건 아니고 하며 의심한다.
천시장(안내상)은 천성희(최수영)에게 니 아버지가 어떤 시장이었는지 이제부터 보여준다고 한다.
최철우는 서류는 보험으로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한다. 성희는 성일(마동석)에게 왕회장님이랑 정도 관계 시장님이 알았다고 말해준다. 최철우 회장은 시장에게 전화해 8년 전 김민식 과장 자살한 게 아니라면서요하고 묻는다.
이대로 작전을 감행하는 '38 사기동대', 그들이 맞이한 결과는?
이영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