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영화 '덕혜옹주'가 개봉한 가운데 포털사이트 네이버 평점이 8.61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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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진흥위원회) |
덕혜옹주는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다. 실존인물이었던 '덕혜옹주'의 삶을 그린 영화인데다가 손예진이 직접 사비를 영화제작비에 보탠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화제가 됐다. 그래서인지 덕혜옹주는 개봉 전부터 높은 평점인 8.2점의 평점을 받으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리고 영화가 개봉한 지 3일이 지난 지금, 평점은 8.6으로 올랐다.
영화를 직접 관람한 관객은 리뷰에서 "손수건이 필요한 영화" "연기력 모자란 배우가 1도 없음"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돈이 하나도 안 아까운 영화"라며 호평을 하고 있다.
한편 덕혜옹주는 또 다른 포털사이트인 다음에서도 8.31의 평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늘(5일) 기준 누적관객수 53만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