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가 프로게이머 뺨치는 게임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7'에서는 6MC가 나만의 핫플레이스를 주제로 평소 자신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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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캐스트 패션앤) |
이날 고우리는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오락실을 선택했다. 고우리는 "어릴 적부터 오락하는 걸 좋아했다"며 놀라운 게임 실력을 자랑했다.
고우리는 현란한 손놀림으로 비행기 슈팅 게임 실력을 뽐냈다. 여유로운 모습으로 게임기 앞에 앉은 그는 단 한판 만에 랭킹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문가 못지 않은 포스를 과시했다.
고우리는 "어릴 적엔 동네 오락실 랭킹 1위를 놓친 적이 없었다"며 "신기하게 공격 총알이 내 눈엔 슬로우 화면처럼 느리게 보여서 잘 피할 수 있다"고 고수다운 노하우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