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의 이유애린과 박민하가 전속계약 만료로 팀에서 탈퇴한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8일 두 사람의 탈퇴 소식을 전하며 앞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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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하는 민하. |
두 멤버는 팬카페에서 자필 편지를 써 팀을 떠나는 심정을 밝혔다. 이유애린은 "지난달 26일 공식 스케줄이 끝났다"며 "나인뮤지스 활동으로 행복했던 순간들이 많아 아쉽다"고 밝혔다.
박민하도 "많은 고민과 이야기 끝에 새로운 길을 가게 되었다"며 "많이 공부하고 배워서 더 성장한 모습,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나인뮤지스는 올여름 컴백을 목표로 유닛(소그룹) 활동을 준비 중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