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보이그룹과 소송을 진행중인 김창렬이 본인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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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
김창렬은 라디오 오프닝에서 "큰 행복은 인생에 몇번 없지만 작은 행복은 많다"고 소개하며 "내가 힘들어할까봐 친구가 멀리서 찾아왔다. 야 힘내 하며 술을 사주는데 거기서 행복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김창렬은 과거 본인의 소속사였던 보이그룹 원더보이즈 전 멤버 3명과 서울중앙지법에서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