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브이에이브이)와 걸그룹 TWICE(트와이스)의 대기실 인증샷 사진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VAV는 공식 SNS를 통해 "'달빛 아래서(Under the moonlight)' 'OOH-AHH하게' 만난 VAV와 TWICE! VAV도 대박! TWICE도 대박! 앞으로 더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와의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 |  |
| (사진=VAV 공식 SNS) |
공개된 사진에는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붉은색 수트를 입은 VAV와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은 트와이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그룹은 각각 브이(V) 포즈를 취한 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VAV 트와이스 의외의 친분이다", "VAV 트와이스 둘 다 기대되는 신인이다", "VAV 트와이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