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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무한도전' 하하-별 1위, 유재석 팀 꺾은 부부의 위엄...꼴찌는?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웨딩싱어즈 특집'에서는 다섯팀 중 마지막 두팀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모든 팀의 무대가 끝나고 1위 팀이 발표됐다. 1위는 175표를 얻은 실제 부부인 하하와 별 팀이 차지했다. '매일 그대와'를 열창한 둘은 부부답게 환상적인 하모니를 뿜어냈다. 특히 별의 가창력과 청순한 보이스가 감동을 선사했고 마지막은 흥겹게 마무리하면서 많은 환호성을 얻어냈다.
2위는 유재석과 김희애, 이적 팀이 차지했으며 꼴찌는 박명수와 장범준 팀이었다.
김민정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