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레인보우 재경?지숙이 여름을 맞이하여 '발 케어 방법'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 당시 공통된 취미인 '네일아트'를 주제로 방송을 시작하여 손 케어 방법과 네일아트의 기본에 대해 소개했던 재경과 지숙은 이번에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여 매끈한 발을 만드는 관리법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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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재경과 지숙은 방송이 시작되자 여름 샌들을 신었을 때를 대비해 발도 깔끔하게 관리를 해줘야 한다며, 평소 발등 위에 자란 털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모르모트PD를 불렀다.
자신만의 발 관리법으로 각질관리방법과 제모방법을 선보인 재경과 지숙은 생각보다 심각한 모르모트PD의 발 모습에 깜짝 놀랐지만 이내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불러주며 발 관리를 해주는 등 상냥한 모습을 보여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재경과 지숙은 네일 아티스트 박은경과 함께 '한 번 네일아트를 하면 쉽게 바꾸지 못 한다'는 편견을 깨버리기 위해 상황에 따라 손쉽게 붙였다 뗄 수 있는 네일팁 만들기에 나섰다.
네일 아티스트 박은경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생활도구를 이용해 혼자서도 다양한 네일 팁을 만들 수 있는 방법과 나의 손톱에 딱 맞는 네일 팁 만드는 방법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