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폴' 지나 카라노,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여자선수 선정 탄탄한 몸매… '입이 쩍'
영화 '데드풀'이 화제인 가운데, '데드풀'에 출연하는 배우 지나 카라노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데드풀'이 2월 18일 개봉을 확정하면서 출연 배우 지나 카라노가 지난해 '핫한 여자선수'로 선정된 이력이 덩달아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의 배우로, '블러드 앤 본', '헤이와이어', '분노의 질주' 등의 액션 영화에 출연했다.
과거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여성 스포츠 스타 20인'에 김연아와 함께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그녀의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지나 카라노는 드러난 검은 선수복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나 카라노를 비롯해 라이언 레이놀즈, 모레나 바카린 등이 출연한 영화 '데드풀'은 오는 2016년 2월 18일 개봉한다.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상식과 차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은 물론 탁월한 무술 실력까지 갖춘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넘치는 히어로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한국 개봉 날짜가 전해지자 벌써부터 '데드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1차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마블 역대급 히어로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며 12시간 만에 2천만 뷰를 기록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등을 삽시간에 장악하는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제공=GQ)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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