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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사랑의 노예' 화보 공개, 세련되고 과감한 비주얼…순백의 섹시남 변신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11-01 11: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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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사랑의 노예' 화보 공개, 세련되고 과감한 비주얼…순백의 섹시남 변신

빅스 '사랑의 노예' 화보 공개

11월 전격컴백을 선언한 컨셉깡패 빅스가 사람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일 두번째 정규앨범 발표를 앞둔 빅스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멤버 별 개인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 데에 이어 멤버 전원이 함께한 공식 화보를 최초 공개했다. 또한 'Chained Up'이라는 앨범명과 뮤직비디오 공개 일시까지 함께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빅스는 기존에 보여준 컨셉들과는 또 다른 한층 세련된 비주얼과 과감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올 화이트 수트 차림으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목에 채워진 강렬한 붉은색 초커가 독보적인 컨셉깡패의 이미지를 더욱 배가 시키고 있다.

그간 국내 아이돌 그룹과는 차원이 다른 컨셉들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아이덴디티를 구축한 빅스는 두번째 정규앨범에서는 한 여자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랑의 노예'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현실세계의 사람으로 컴백해 평소에는 그 누구보다 강하고 남자다운 모습이지만 사랑 앞에서만큼은 마치 노예처럼 상대에게 속박된 채 굴복할 수 밖에 없는 남자의 숙명을 절제된 섹시함과 남성적인 매력으로 승화시켜 그려낼 예정이다.

빅스 멤버들은 지난 2월 이후 드라마, 예능, 뮤지컬, 유닛 등 다방면에서 개별활동을 펼치며 명실공히 '대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두번째 정규앨범에서는 곡, 안무, 뮤직비디오, 자켓화보까지 최고의 스탭들이 협업해 빅스표 컨셉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6명의 완전체 컴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빅스의 두번째 정규앨범 은 오는 10일 자정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젤리피쉬)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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