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이상형은 김우빈, 작품은 강하늘과 함께 하고파" 러브콜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4-14 13:24:2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사진=레인보우미디어 제공)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이상형은 김우빈, 작품은 강하늘과 함께 하고파" 러브콜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예쁘다, 잘한다 했는데 정말 더 예뻐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일취월장이다.

무대 위 시크릿 한선화도 브라운관 속 배우 한선화도 매력적인 그를 다시 만났다. bnt와 화보가 두 번째라는 그는 각기 다른 4가지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입을 동그랗게 모이게 했다. '오!'

카메라 앞에선 그는 저번보다 더 풍부해진 표정과 감성으로 현장을 물들였다.

이번 화보는 르샵, 플라스틱아일랜드, 스타일난다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나른하고 여유로운 봄날의 그를 보여줬다. 롱 스커트와 연한 카키색의야상 재킷 매치해 매니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외에서 진행한 이 촬영에서 그는 이리저리 움직이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사랑스러운 여자로 분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핑크 쇼트 팬츠로 걸리시한 느낌이 가득 묻어났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아이보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침대에 앉아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길게 푼 생머리와 음영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는 물론 신비스러운 느낌까지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첫 주말드라마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처음에 얼떨떨하고 신기했다. 대 선배님과 연기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엄마가 대견하다고 처음 말해줘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극 중 아버지 역할의 정보석에 대해 "솔직히 연기하면서 미울 때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진짜 아버지같이 짠한 감정이 생기더라"며 화제가 됐던 부녀 연기에 대해 답했다.

이어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과 배우를 묻자 "밝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 최근에 영화 '스물'을 봤는데 강하늘씨가 매력적이더라. 강하늘씨와 연기해 보고 싶다"며 수줍게 말했다.

이상형 질문에는 "딱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며 연예인 중에 꼽아달라는 말에 "배우 김우빈"이라고 답했다.

작품을 하나씩 할 때마다 책임감이 더 커지고 조금 더 욕심이 생긴다는 그. 시크릿 선화로도, 배우 한선화로도 계속해서 잘하고 싶다고 말하는 그의 눈동자는 한없이 반짝이고 예뻤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4. 4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7. 7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8. 8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9. 9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10. 10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1. 1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2. 2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3. 3[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4. 4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5. 5외모·학력차별…민간도 공공도 불공정 채용
  6. 6백종헌 “부산대병원이 7년째 권역센터 빠진게 정상인가” 질타
  7. 7[2026 국감 브리핑] 자격유지검사 않는 고령운수자 1400명
  8. 8[속보] 김여정, 정부 대북 의료장비 지원 방침에 “지뢰 사고 조작 뒤 또다른 광대극…변종된 정치적 도발”
  9. 9'이종석 방미 거부' 부인했지만…한미 정보당국간 불협화음 여전
  10. 10박성훈, 부산 보훈의료 공백 해소 물꼬…보훈부 장관 “전면 조사해 대책 마련”
  1. 1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2. 2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3. 3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4. 4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시대…‘머무는 관광’으로 질적 도약 모색
  5. 5누리호 5차 발사…군집위성 5기 모두 교신 성공(종합)
  6. 6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글로벌 빅테크 첫 기록(종합)
  7. 7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8. 8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9. 9근무시간에 사주 상담…HUG 직원 면직 처분
  10. 10‘부캉이’와 대선 만났다 … 특별에디션 출시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4. 4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7. 7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8. 8[뭐라노] 금정구가 인구감소지역이라고?
  9. 9부산도시철도 2호선 새 전동차 첫 반입… 세대교체 시작
  10. 10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1. 1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2. 2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3. 3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4. 4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5. 5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6. 6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7. 7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0. 10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김지효-우리
박세연-Find Your Brave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자화상 /최은지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8일 (음 8월 28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7일 (음 8월 27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8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7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아름답게 억새 핀 모습 읊은 조선 중기 문신 이정형
조선 중기 문신 택당 이식이 가을의 찬 기운을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