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천생연분 리턴즈' 김재영, 'EXID 하니'와 커플…'순수포텐 터졌다' 매력만점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4-11 00:39:1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사진제공=MBC '천생연분 리턴즈' 방송화면 캡처)

'천생연분 리턴즈' 김재영, 'EXID 하니'와 커플…'순수포텐 터졌다' 매력만점

'천생연분 리턴즈' 김재영

모델 김재영이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순수 허당 매력을 폭발시키며 대세녀 'EXID 하니'의 마음을 쟁취하는데 성공했다.

김재영은 지난 9일 밤 방송된 MBC '천생연분 리턴즈' 2기에서 '모델 포스'를 내뿜으며 등장해 긴 기럭지로 여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여태껏 본 적 없는 독특한 춤과 진심 어린 고백으로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김재영은 댄스 신고식이 시작되자 약간은 긴장되는 모습으로 출연자들의 신나는 댄스타임을 바라봤다. 하지만 곧 "나를 바라 봐라! 김재영!"이란 MC의 소개 멘트가 나오자 그는 쑥스러운 모습을 벗어 던지고 긴 기럭지가 돋보이는 웨이브와 함께 머리에 살짝 손을 얹은 '편두통 댄스'로 단숨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차 커플 결정 방석 프러포즈 '내 마음을 뺏어봐'에서는 용기 있는 반전남의 매력을 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출연자들도 예상하지 못했던 'EXID 하니'에게 프러포즈를 한 것.

김재영은 'EXID 하니'의 차례에서 나갈까 말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허경환이 출발하자 곧바로 마음을 결정한 듯 힘차게 방석을 끌고 나갔다. 이어 "좀 늦게 나오셨다. 생각이 많으셨나봐요"라는 MC의 질문에 "용기가 안 났었다"라며 수줍어했는데, "이상형이 하니 씨 한 명이었어요?"라는 질문에는 자신 있게 "네!"라고 대답해 하니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무엇보다 김재영은 애교가 듬뿍 담긴 이행시를 보고 싶다는 하니의 부탁에 진지하게 이행시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대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곧 김재영이 "하늘에서 내려온"으로 운을 떼자 모든 여성 출연자들은 부러운 듯 비명을 질렀고 이어 "니 내꺼하자~"라며 상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고백으로 단번에 하니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재영은 '천생연분 리턴즈' 뿐 아니라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폭풍 먹방과 허를 찌르는 순수 허당 막내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재영은 장윤주, 이현이, 한혜진 등이 속해 있는 국내 최대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 소속의 톱모델로 최근에는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3. 3[시사난장] 풀숲에 버려진 ‘영도다리의 뼈’
  4. 4한화오션까지 동참… '조선사 빅3' 공동납품 체계 완성
  5. 5“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6. 6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7. 7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8. 8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9. 9“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10. 10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1. 1“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2. 2“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3. 3국힘 부정선거론 다시 띄우기…민주 “선동에 열중” 비난
  4. 4[속보] 장동혁 “투표지 육안으로도 많은 문제…특검, 진실 밝혀야”
  5. 5[속보]한동훈, "李 정권 막는 명분 같이라면 '훈훈연대' 힘을 모을 것"
  6. 6李 비판 유시민에 김민석 “대응 불필요”
  7. 7李 대통령 지지율 1%p 하락 39%…민주 국힘 경합
  8. 8靑 “DMZ 지뢰폭발 사건 북한의 사과와 조치 요구”
  9. 9특검, '이의제기 없는 투표지'도 현 상태 보전 요청.. "추후 검증에 대비"
  10. 10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1. 1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2. 2한화오션까지 동참… '조선사 빅3' 공동납품 체계 완성
  3. 3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4. 4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5. 5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6. 6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반도체로만 106조(종합)
  7. 7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8. 8롯데, 영도대교 복원 인연 축제로 잇는다
  9. 9‘덕후 천국’ 부산에 떴다…롯데百 전국 첫 IP 전문관
  10. 10AI드론으로 참치 찾는 선박 부산 출항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3. 3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4. 4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5. 5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6. 6기말고사에 EBS 유사 문항, 처음 아니었다
  7. 7전재수 시장, 명지소각장 폐쇄 결정…“생곡소각장과 별개”
  8. 8강서구, 부산시와 명지소각장 폐쇄 협약 체결
  9. 9‘국힘 397억 원’ 달린 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생중계
  10. 10착취 당한 男 장애인 구조해도…부산엔 임시거처조차 없다
  1. 1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2. 2“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3. 3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4. 4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5. 5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6. 6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7. 7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8. 8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9. 9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10. 10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우리은행
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여수 ‘돌산 갓김치’와 갓김치 음식
한국문학관 기행
바람처럼 자유로운 김홍신 문학을 ‘건축언어’로 표현한 공간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비밀이 사라진 섬, 농담으로 건네는 회한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커넥티드’…9.5 대 1 뚫은 신인 작가 10팀 한자리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아이마다 다르게 자라는 이유 外
실크로드 연구자이자 간첩 ‘깐수’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송현화-Magic Airs
지나-마음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곰 두 마리 /황인숙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설상수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치이카와’ 3주째 정상…관객 200만 돌파 올해 열 번째 영화
누적 180만 넘긴 ‘극장판 치이카와’ 2주 연속 정상…예매율도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9일 (음 9월 19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8일 (음 9월 18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이여가 가을 보름달을 바라보며 읊은 시
지리산 연곡사를 찾아 시 읊은 매천 황현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