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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리아잡아 제공) |
'토토즐 슈퍼콘서트' 티켓, 중소기업 등 단체 구입율 1위…'90년대 추억' 인기
'토토즐 슈퍼콘서트' 티켓
기업에서 직원들에게 주는 선물 1위로 '토토즐 슈퍼콘서트' 티켓이 꼽히고 있다.
이에 발 맞춰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토토즐 슈퍼콘서트' 티켓을 선물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5인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 사업체에서 단체 구입 요청과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토토즐 슈퍼콘서트가 난리다. 직장내 20~30대의 젊은 층 뿐만 아니라 40~50대의 직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직원 수가 20명 정도 밖에 안되는 중소기업이라 전 직원이 함께 콘서트 관람을 가기로 했다." 고 말하였다.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철이와미애의 신철대표가 90년대 최고의 가수들을 모아 기획한 콘서트이다. 채정안, 김건모, 조성모, DJ DOC, 터보, 지누션, 이정현, 코요태, 김원준, 왁스, 소찬휘, 박미경, 룰라, 김현정, 영턱스클럽, 클론, R.ef, 구피, 하이디, 철이와미애, 빅플로 등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가수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4월 25일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 5월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 7월 18일 대구월드컵경기장 등 6개도시 전국 투어 콘서트가 준비 중이며, 전국 투어 콘서트 이후로는 중국 등 해외콘서트도 계획 중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