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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사랑 독차지…만난지 10분 만에 뽀뽀 세례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1-31 18: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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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사진='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사랑 독차지…만난지 10분 만에 뽀뽀 세례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삼시세끼' 손호준이 산체에 깊은 애정을 보여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 그리고 새 멤버 손호준이 만재도에서 어촌라이프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손호준은 만재도에 도착해 잠든 차승원과 유해진을 차마 깨우지 못하고 조용히 기다렸고 겨우 방에 들어가 산체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산체는 손호준과의 첫 만남부터 애교를 선보였고 손호준은 10분 만에 산체에게 뽀뽀를 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산체도 손호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손호준은 "오늘 누구와 잘 거냐"는 질문에 곧바로 "산체"라고 답했다. 아울러 친구이자 배우인 "유연석과 산체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는 고심하더니 결국 "그게 고민이긴 한데 (유)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손호준은 배우 유해진과 대화에서 "산체에게 휴대전화를 사주고 연락처를 물어보고 싶다"는 말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삼시세끼 손호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오빠가 산체보다 귀여워요"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얼마나 좋으면"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너무 귀여워"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내가 키우고 싶네"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삼시세끼'의 스핀오프판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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