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사진)와 B1A4가 일본 타워레코드가 K팝 가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루키'에 각각 뽑혔다. 28일 타워레코드 홈페이지에 따르면 네티즌 투표와 음반 판매량을 포인트로 합산해 선정하는 'K팝 러버스! 어워즈(K-POP LOVERS! AWARDS) 2011'에서 샤이니는 '올해의 아티스트', B1A4는 '올해의 루키'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의 아티스트'에는 샤이니에 이어 카라가 2위, 슈퍼주니어가 3위, '올해의 루키'에는 B1A4에 이어 보이프렌드가 2위, 블락비가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