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대연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선)는 9월 28일, 추석 연휴 직후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지역 사회를 가꾸기 위해 ‘추석 연휴 마무리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대연5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각급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못골번영로 일원 서원유통에서 동천고등학교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보행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고, 화단의 잡초와 주변 오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거리 환경을 가꾸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유동 인구 증가로 발생한 생활 쓰레기와 거리 주변의 불결 요인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김미선 대연5동장은 “추석 연휴가 끝난 바쁜 시기에도 깨끗한 대연5동을 가꾸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각급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꾸준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연5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