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대연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주)는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건강 관리에 관심이 있는 지역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이음교실’을 운영한다.
‘건강이음교실’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체활동을 비롯해 정신건강 증진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꾸며진다. 대연4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 속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은주 대연4동장은 “전문 인력과 함께하는 건강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두루 보살피는 뜻깊은 교육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