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바르게살기운동 재송2동위원회(위원장 김내순)는 지난 21일과 22일 재반로, 해운대로 일대를 중심으로 추석맞이 환경정비와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재반로165번길, 해운대로81번길 인근을 중심으로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추석을 맞아 재송2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야간 방범활동도 강화했다. 월 2회 정기적으로 야간 방범활동을 이어온 위원회는 정기 순찰일인 22일은 물론 21일에도 해운대경찰서와 함께 빈집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재송2동 안전을 살폈다.
김내순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환경정비와 순찰 활동을 통해 재송2동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청결하고 안전한 재송2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와 방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