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2026년 핵심술기강화프로그램’성료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026년 핵심술기강화프로그램 진행 모습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간호학과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핵심술기강화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졸업을 앞둔 예비 간호사들의 임상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1학년 2학기부터 단계적으로 학습해 온 핵심간호술기를 최종 점검하는 4학년 2학기 마스터 과정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총 18개 항목의 핵심간호술 수행 능력을 집중적으로 평가받았으며, 특히 실제 임상 현장에서 근무 중인 간호사들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해 엄격한 술기 평가와 함께 최신 간호 동향 및 생생한 임상 경험을 공유받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을 담당한 간호학과 서미경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핵심간호술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우수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해 내실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동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 박지원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간호사인 4학년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핵심간호술을 최종적으로 마스터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 간호 인재로 도약하는 데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간호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2009년도에 신설된 이후‘미래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최고 수준의 간호학과’를 비전으로 4주기까지 연속으로 5년 인증을 획득했으며,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도 간호대학 실습 교육 지원사업’에서 교육형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2. 2[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8. 8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9. 9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10. 10[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1. 1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2. 2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3. 3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4. 4[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6. 6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7. 7[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8. 8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57년 평생 심한 말더듬에 고통…소통 연결고리 이어주길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