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 2026 김천컵전국유도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 우승

개인전도 금·은·동메달 석권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 수상자 기념 촬영 사진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유도부가 2026 김천컵전국유도대회에서 여자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전에서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대학 유도의 강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는 최예린, 하우정, 장하현, 허가은, 우채진, 박정민 학생으로 구성된 여자대학부 단체전 출전팀이 뛰어난 경기력과 조직력을 앞세워 결승전까지 안정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경기마다 적극적인 공격과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팀워크와 투지가 어우러진 경기 운영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개인전에서도 동의과학대학교 선수들의 활약은 이어졌다. +78kg급 우채진 학생이 뛰어난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정상에 올랐고, -70kg급 하우정 학생과 -48kg급 오채원 학생은 치열한 승부 끝에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78kg급 허가은 학생과 57kg급 장하현 학생은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각각 동메달을 차지해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강한 정신력은 물론, 지도진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전략적인 경기 운영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선수들은 대회 기간 동안 매 경기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고,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 이광식 감독은 “선수들이 오랜 기간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유도부는 전국 규모의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우수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가수 김호중팬클럽 ‘그레이스방’ 회원들,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 성금 전달
  2. 2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3. 3'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6. 6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7. 7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10. 10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 1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2. 2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3. 3[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4. 4“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5. 5[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6. 6李 유엔연설 “한반도 종전 위해 당사자 대화하자”
  7. 7민주 “조희대의 내란” 국힘 “더 가면 李탄핵”
  8. 8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9. 910대 부산시의회 의정모임 해양·이동 문제 집중
  10. 10[속보] 北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
  1. 1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2. 2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3. 3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4. 4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5. 5[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6. 6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7. 7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8. 87000피 사수했지만 ‘전강후약’…연휴휴장 속 美中정상회담 촉각(종합)
  9. 9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10. 10132개사 키운 부산銀…스타트업 IR로 기업과 연결
  1. 1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2. 2'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3. 3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4. 4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5. 5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8. 8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9. 9북구, 오태원 전 구청장 수사의뢰…‘쑥뜸방’ 과태료·변상금 부과 절차
  10. 10남구의 파격…‘음식점 소공연장’ 대관료 지원 검토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3. 3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9. 9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