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석호)는 지난 9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수영지부(지부장 이규문)로부터, 겨울을 맞아 온열매트 7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수영지부에서는 2018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다양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후원한 탄소 매트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규문 지부장은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오석호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수영지부에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