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보호아동의 성년의 날(5월20일)을 축하하기 위해 올해 성년을 맞이하는 가정위탁·자립준비청년 6명에게 첫 사회진출을 응원하고 성년의 날을 상징하는 향수 및 축하메시지 등을 전달했다.
축하를 받은 자립준비청년은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받아 기쁘고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보호아동이란 보호자의 부재 혹은 양육하기 어려운 아동을 의미한다. 사하구는 보호아동의 권익을 위해 아동보호 서비스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립준비 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