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사직1동 장학회(회장 문명순)는 지난 10일 관내 고등학생 6명에게 6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직1동 장학회는 1994년 설립 이래, 매년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올해까지 121명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인재양성과 어려운 이웃돕기 장학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문명순 회장은“장학금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학업을 수행하는데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사직1동 장학회는 학업 수행이 힘든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귀옥 사직1동장은 “관내 학생들을 위하여 장학금 지원을 해 주신 사직1동 장학회에 감사드리며, 장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