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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1동, ‘아동&노인 건강지킴이 행복배달’ 사업 협약 체결

‘2023년 복지사각지대 제로「우리동래(東來) 천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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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온천1동(동장 김혜진)은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변동수), 따뜻한 밥상(대표 정우석)과‘아동&노인 건강지킴이 행복배달’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도 복지사각지대 제로‘우리동래(東來) 천사’복지사업 후원금으로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과 아동에게 식사와 건강음료를 챙겨드림으로써 식생활을 개선하고 안부를 확인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2020년부터 운용되고 있다.

2023년 아동&노인 건강지킴이 행복배달 참여 식당은 2020년도 협약된 양산추어탕, 명성곰탕과 이번에 협약된 따뜻한 밥상 포함 총 3개소로,관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변동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끼니를 거르기 쉬운 어르신들과 저소득 세대에게 좋은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되었다”며“따뜻한 밥상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우석 따뜻한 밥상 대표는“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진 온천1동장은“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해 주신 따뜻한 밥상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협력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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