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18일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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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송파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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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
부산기상청은 경남서부내륙에는 눈이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영하 6.5도, 울산 영하 8.2도, 경남도 영하 10에서 영하 4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5도, 울산 4도, 경상남도 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부울경은 오전에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차차 많아지겠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9일은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대체로 맑겠고 경남서부는 구름 많다가 저녁에 차차 맑아지겠다.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