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기존 감염 사례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으나 확산세는 줄어드는 모양새다. 울산에서는 신규확진자가 1명 나오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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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시민들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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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7명(김해 6명, 창원 5명, 진주·거제 각 2명, 양산·함안 각 1명)추가돼 누적 1만2429명이라고 밝혔다.
기존 감염 사례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김해 제조회사 1명(누적 21명), 창원공장 2명(누적 53명), 김해 외국인 음식점 1명(누적 121명), 창원 회사Ⅲ 1명(누적 18명) 등이다.
이외에는 기존확진자 도내외 접촉자이고 3명은 감염 경로 조사 중이다.
울산에서는 이날 감염 경로 조사 중인 신규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