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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신규확진자 나흘째 500명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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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기존 확진자 접촉자 등 소규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경남에서는 16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됐다. 지역별로 김해 4명, 창원 3명, 밀양 2명, 진주 1명, 거창 1명, 사천 1명이다.
이들 중 9명은 기존확진자 접촉자이고 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김해 가족 모임 관련해 총 345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며 이들 중 2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기도원 관련해 누적 확진자는 67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711명이며 28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