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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직무대행인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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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0일 노동절 5월 1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개정안은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수 고용 노동자, 플랫폼 종사자, 공무원 등도 이날 쉴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와 국무회의 의결 절차를 거쳐 공포되면 이르면 올해 노동절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돼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