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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하는 이진복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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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 자원봉사자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폐쇄됐던 국민의힘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이 하루 만에 정상 운영됐다.
이 예비후보 캠프 측은 16일 “캠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25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아 15일 잠정 폐쇄했던 캠프 사무실을 이날 오후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날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자원봉사자는 진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자가격리 조처됐다.
자원봉사자 가족 확진에 이 예비후보는 오전 발표 예정이었던 공약 발표 등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선거 사무실을 잠정 폐쇄했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