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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 인증 ‘셀카’를 찍는 훈장님(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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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축제’ 15일 총선에 양지서당 유복엽 큰 훈장과 그의 가족도 동참했다.
유 훈장과 가족은 흰 도포에 갓을 쓰는 등 영락없는 선비의 모습을 하고 충남 논산시 연산초등학교 투표소를 찾았다.
유 훈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비닐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투표를 마친 후 유 훈장은 “표를 가장 많이 받을 만한 후보에게 투표했다”면서 “성실한 후보가 당선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헌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