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촌세브란스병원. 연합뉴스
|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흉기 난동으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다쳤다.
서대문경찰서는 4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흉기로 찌른 피의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흉기에 찔린 의사는 약 5cm 길이의 자상을 입고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 피의자는 당시 진료를 기다리던 환자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