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2월 말 시장에 대한 단상

  • iM증권 부산WM센터 차호중 영업이사
  •  |   입력 : 2026-02-27 14:46:52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iM증권 부산WM센터 차호중 영업이사
2026년 들어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 지수의 상승이 가파르다. 코스피는 어느새 6300포인트(p)를 넘어섰고, 코스닥도 1190포인트(p)대에서의 움직임이다. 과거 박스권(BOX)에 머무르던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가 역사적인 신고가 경신과 함께 구조적인 전환점을 맞이한 것이 특징이라 보인다. 2025년에는 한 해 동안 약 76%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올해 초 5000포인트(p)를 돌파하더니, 반도체 기업들의 역대급 실적과 이익 회복세에 힘입어 상승하는 모습에 주요 증권사들도 2026년 코스피지수의 상단을 상향 조정하며 강세장을 전망하는 분위기다.

반도체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목받은 모습이다. 특히 AI인프라 확장에 따른 HBM(고대역폭메모리)와 차세대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전체 이익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 AI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빅테크들의 설비투자(CAPEX)가 지속되면서 반도체 업황이 당분간은 좋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여기다 정부의 강력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법적제도정비가 가시화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상법개정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자사주 소각의무화 논의와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법안들이 추진되면서, 그동안 저평가되었던 지주사, 증권주, 금융주들이 재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기업들의 배당확대와 자사주 소각이 활발해지며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로 만년 글로벌(Global)시장에서 저평가 받았던 국내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서 이제는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반도체 이외의 섹터(Sector)로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분야는 미국과의 협력강화와 글로벌 수요증가로 조선, 방산, 로봇이 떠오르고 있다. 방산과 조선이 주목받는 이유로는 미국 조선업 재건 협력과 지정학적 리스크(Risk)에 따른 무기수요 증가 때문이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필수적인 전력설비와 인력난 해소를 위한 로봇에 대한 관심이 해당 섹터에 대한 매수세를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국내증시에서 투자하는 대상이 어디인지에 따라 수익률이 극명하게 갈리는 소위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현상이 나타나 상승종목에 대한 매수세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최근에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분야로는 글로벌 임상결과에 따른 시장에서의 관심과 기술수출이 성과를 내고 있는 제약, 바이오라 할 수 있다. 특히 시장에서는 먹는 비만치료제와 AI기반 신약 플랫폼(Platform)을 주목하는 모습이다. 이외에도 전기차 시장이 수요정체인 케즘(Chasm)을 지나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다.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와 리튬(Lithium)가격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개선이 바닥을 탈피하고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다.

2026년 현재 고객예탁금은 100조 원을 넘어 유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거에는 저가에 매수해서 반등을 노리는 ‘묻어두기식’ 자금이 많았다면 지금은 실적발표나 정부의 밸류업 발표시점에 맞추어 신속하게 움직이는 ‘스마트 머니(Smart Money)’의 성격이 강해졌다. 또한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가시화되면서 은행예금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증시주변을 맴도는 ‘머니무브(Money Move)’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4과 2025년 미국증시 열풍으로 이탈했던 자금 상당수가 한국의 밸류업 정책인 주주환원 확대에 힘입어 국내 우량주식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단순한 차익실현 차원의 접근이 아니라 분기배당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금융주, 지주사, 그리고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 대형주를 장기적으로 보유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과거와 비교하면 무리한 ‘빚투(빚을 내어 주식, 코인 등에 투자하는 행위)’보다는 감당 가능한 수준 내에서의 신용거래가 이루어지며, 시장의 하락변동성을 다소 방어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 주목하는 바는 대한민국 국고채의 WGBI(세계국채지수)편입이다. 당초 2025년 11월로 예상되었으나, 글로벌 투자자들의 준비기간 확보를 위해 올해 4월로 시작시점이 조정되었다. 편입시장은 4월 편입완료시점은 11월로 시장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달 일정비율로 비중을 확대하는 방식을 택했다. WGBI편입은 우리 자본시장의 선진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벤트(Event)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패시브(Passive) 자금이 안정적으로 유입되면서, 국채수요가 늘어나 국채금리하락으로 이어져 정부의 이자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규모 달러자금의 국내유입으로 원화가치의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 특히 변동성이 큰 시기에 완충작용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국채가 선진국 수준의 안정성을 인정받은 효과가 있기에 주식시장 등 자본시장 전반에 걸쳐 신인도 상승에 도움을 준다. 지수를 그대로 따르는 외국인들의 거대 패시브(Passive)자금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유입되지 않을까 한다. 기관도 연기금을 중심으로 주주환원에 소극적인 기업에 대한 주주권 행사를 강화하며, 밸류업 우수기업 위주로 장기적 관점에서 종목을 매수하고 있다.

과거와 특히 다른 움직임이라면 개인들이 테마주 위주의 단기매매를 벗어나 ETF를 통한 간접투자와 우량 배당주 위주의 직접투자를 병행하며 시장에서 든든한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ETF라는 투자수단과 정부에서 추진하는 ‘기업밸류업 프로그램’에 근거해 전략적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란 한국 증시의 고질적인 저평가 현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핵심 정책이다. 한마디로 기업이 번 돈을 주주들에게 더 많이 돌려주는 주주환원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게 하겠다는 취지의 정책이다.

유독 국내증시가 글로벌 시장에서 저평가 받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지속되었던 이유로는 낮은 주주환원율을 들 수 있다.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배당에 인색하고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적었던 것이다. 또한 대주주 중심의 의사결정으로 소액주주가 소외되는 지배구조상 불투명한 부분이 있었고, 자본을 쌓아두기만 하고, 효율적으로 재투자하지 않아 수익성 지표라 할 수 있는 ‘ROE’가 낮은 것이 문제였다.

주주환원 우수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으로 수익성이 높고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관련 실적이 좋은 우수기업들을 묶어 지수를 산출하고,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해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자금이 해당기업들로 흘러 들어가도록 유도하는 것 역시 밸류업에 도움이 된다. 최근 밸류업 관련 ETF의 수익률도 무척이나 양호했다는 것을 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TF 시장은 이제 개인 투자자들에게 개별종목 투자만큼이나 보편적인 투자수단이 되었다. 특징이라면 은퇴세대와 2030세대 모두에게 인기를 끌며, 주식뿐 아니라 채권, 커버드콜(Covered Call) 등을 결합한 월 배당 상품으로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다는 것과 테마형ETF에 있어서는 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들어서는 단순한 ‘AI테마’를 넘어 ‘AI 전력망’, ‘HBM 소부장’, ‘K- 방산수출’ 등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마지막으로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기보다 펀드매니저가 종목을 골라 초과수익을 노리는 ‘액티브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과 국내외 혼합 포트폴리오(Portfolio)까지 출시된 점이다. 한국의 반도체와 미국의 빅테크 종목을 동시에 담은 ‘글로벌 AI밸류체인 ETF’같은 하이브리드(Hybrid) 상품이 개인 투자자들의 필수 아이템(Item)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 특이점이라 보인다.

코스피지수가 6300포인트(p)를 넘긴 상황에서 코스닥시장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다. 연기금 기금운용평가 기준을 기존 코스피(KOSPI) 100%에서 코스닥150지수를 5%를 포함한 혼합방식으로 전환한 것과 국민연금의 코스닥 투자가 2024년 기준 5조 8000억원 수준으로 전체 국내 주식투자의 3.7%에 불과했지만 국민연금과 공제회가 내부검토를 통해 코스닥 비중을 5~10%수준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150 기반 액티브ETF 가 3월 상장을 앞두고 있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인다. 다만 투자자들에게 실적추정치 보다는 수급에 의한 상승을 기대하는 부분이 있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밸류에이션(Valuation)이 높다는 현실은 투자 시 참고할 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매출 1위 ‘본사 이전’ HMM…전국 매출 1000대 기업 부산 31곳
  2. 2경남 9곳, 1인당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쟁탈전
  3. 3‘국민아버지’ 배우 최불암 떠나보내며
  4. 4[뭐라노]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뒷북 안전펜스
  5. 5‘김해공항 최장노선’ 두바이 직항 내년 열린다
  6. 6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 뒷북 안전조치
  7. 7[사설] 가덕도신공항 착공 늦춘 정부, 공사비 증액 확약하라
  8. 8창원문화복합타운 매각 불발
  9. 9“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10. 10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1. 1“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2. 2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3. 3국힘 “가덕 건설 의지 없는 정부…공사비 증액 확약해야”
  4. 4정치권 “능인선원 경영능력 불합격…국제신문 회생 동의를”
  5. 5민주, 5일 조희대 국조요구서 보고…국힘 “탄핵 역풍 맞을까 질질 끌어”
  6. 6이해충돌 빗장 풀려는 시의회…“사익추구” vs “전문성 강화”
  7. 7보수 차기 경쟁 본격…張 “민생 예산 증액”·吳 “모두 힘합쳐야”·韓 “상향식 공천”
  8. 8북한 해커들, 바이낸스서 탈취한 자금 '2차 세탁' 중
  9. 9국힘 새 당무감사위원장 양준모 교수
  10. 10[속보] 北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1. 1부산 매출 1위 ‘본사 이전’ HMM…전국 매출 1000대 기업 부산 31곳
  2. 2‘창업도시 600억’ 품어라…부산, 해양·금융 앞세워 총력
  3. 3[뭐라노] ‘김해공항 최장노선’…두바이 직항 내년 열린다
  4. 4주식 팔면 다음날 돈 받는다…증권시장 결제주기 하루 단축
  5. 5정부, 2023년 중단했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재추진 본격화
  6. 6K-팝 열풍 타고 부산관광 키운다…한류산업 진흥 조례 추진
  7. 7호반, 한진칼 최대주주 기업결합 신고
  8. 8신규 원전 건설…고준위 방폐물 1만8000다발 추가 발생 전망
  9. 9“올해 북극항로 이용 150척…역대 최다 전망”
  10. 10“9증9포 독보적 특허 ‘명품 홍삼’…글로벌 1위 도전”
  1. 1경남 9곳, 1인당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쟁탈전
  2. 2[뭐라노]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뒷북 안전펜스
  3. 3‘김해공항 최장노선’ 두바이 직항 내년 열린다
  4. 4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 뒷북 안전조치
  5. 5창원문화복합타운 매각 불발
  6. 6모집 공고만 15차례…부산 보건소도 ‘의느님’ 모시기 진땀
  7. 7노사 마찰에 현대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이틀째 중단
  8. 8[속보]李 정부 초대 공소청 수장 후보자 3인 압축 전망
  9. 9국제사우회 “지광 손 뗄 때까지 함께 싸울 것”
  10. 10인니 선원 모텔 감금 혐의 경호원들 송치(종합)
  1. 1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2. 2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3. 3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4. 4[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5. 5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6. 6동의과학대학교,‘제1회 부산지역 전문대학 유학생 축구대회’ 준우승
  7. 7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8. 8“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9. 9“좋은 젊은 피 많아…잠재력 극대화”
  10. 10부산과기대, 제107회 전국체전 야구 우승…‘3년 연속 메달’ 쾌거
우리은행
주민자치 모범현장 가다
‘주민대표’가 건축 세부사항까지 의견…지방의회 심사 반영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강동진의 도시이야기 [전체보기]
바흐를 찾아간 나, 한국을 꿈꾸는 그녀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의 시간을 세계와 나누다
경제프리즘 [전체보기]
소비 아닌 문화 생산 주체 오페라하우스
한국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 의미
과학에세이 [전체보기]
코뿔소 없음과 진공
지역이 기획, 국가가 지원하는 R&D 시대 열자
국제칼럼 [전체보기]
국조 대상은 조희대가 아니라 증시 참사다
개·고양이 학대는 이제 그만
기고 [전체보기]
‘성범죄 취업제한’의 사각지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과제
기자수첩 [전체보기]
금고 이사장 전횡, 지금도 진행중
엘리트 자평해온 市 공무원…생중계 회의서 능력 입증을
김준희의 클래식 인사이트 [전체보기]
세레나데, 다정한 위로
여름의 끝자락, 브람스
김지윤의 우리음악 이야기 [전체보기]
다대포에서 만난 퇴계 이황
세종시대 음악이 전해진 이유
뉴스와 현장 [전체보기]
‘탈서울’ 안 된다던 원안위, 세종행에 왜 침묵하나
AX·반도체 전시회 5개 동시에 열렸는데…
도청도설 [전체보기]
등골 프로텍터
바이낸스 턴 북한 해커
독자 투고 [전체보기]
새로운 시작 ‘황혼 이혼’
무료 화장실 깨끗하게 쓰자
메디칼럼 [전체보기]
왜 제대로 비워지지 않는지 살펴야
개정 응급의료법이 ‘미수용 방지법’?
목지수의 도시브랜드 산책 [전체보기]
랜드마크 시스템의 시대
북항 돔구장에서 야구 보며 사우나를
박지욱의 뇌력이 매력 [전체보기]
건망증, 이렇게 잡자
운동으로 해마를 키우자
박진희의 컬처 픽 [전체보기]
‘부캉이’ 스펙터클에서 공존으로
부산 문화정책, 지금 필요한 선택
사설 [전체보기]
국제신문 정상화에 여야 한뜻…능인선원 결단하라
대통령 순방 정보 유출…국가 보안체계 전면 점검해야
세상읽기 [전체보기]
일상으로의 초대
SNS라는 광장, 우리는 서로의 말을 듣고 있는가
안재철의 연결하는 공간 [전체보기]
지구와 도시의 연결을 묻다
해양수도 부산, ‘제3의 경계 공간’
엄길청의 문전성시 [전체보기]
말과 현실이 너무 다른 부산
반도체와 부산
이보성의 미술 현장 산책 [전체보기]
두 미술관, 각자의 역할을 묻다
시장이 강해진 것일까, 비엔날레가 약해진 것일까
이상이 칼럼 [전체보기]
복지의 ‘필요 원칙’과 포퓰리즘
보건의료에서 지방정부 역할과 ‘정책 의료’
이정구의 맛과 건강 [전체보기]
미식과 오래 씹기
이제명의 오션 드림 [전체보기]
기다림에도 비용이 든다
광복 81년, 다음은 바다의 산업 주권
이홍의 세상현미경 [전체보기]
대규모 대미 투자, 기회인가 위협인가
국제질서의 지각변동과 한국의 성장경로
정쾌호의 부동산 탐구생활 [전체보기]
부산 아파트 10년, 이중 양극화와 위상 추락
미분양의 경고, 지방 맞춤 ‘출구전략’ 서둘러야
주재민의 명당을 찾아서 [전체보기]
사람은 갔어도 명당은 남아 있다
조선 8대 명당 중 하나인 정문도 묘
최태호의 와인 한 잔 [전체보기]
와인은 어떻게 마음에 남는가
추석의 식탁, 가족을 잇는 와인
특별기고 [전체보기]
‘해양수도 부산’ 토대부터 바로 놓아야
당론 따를지 역사 따를지 양심의 선택을
하순봉의 음악이야기 [전체보기]
박자와 기보
국민악파
황정수의 그림산책 [전체보기]
이대원의 ‘온정리 풍경’
유영국의 1957년 작 ‘사람’
CEO 칼럼 [전체보기]
십시일반(十匙一飯), 나눔이 만드는 연말의 온도
시민 주거안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