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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제신문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임직원 일동은 독자 여러분, 특히 부산 울산 경남 광역시도민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 덕분에 오늘의 국제신문이 있음을 마음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국제신문은 1947년 9월1일 창간되어 1980년 언론통폐합 이전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5대 전국지였습니다. 1949년 전국 고교야구 대회를 개최하였고 6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신춘문예는 전국 2대 문인 등용문이었습니다. 40만 부에 육박하며 강원도까지 배달되었던 국제신문은 1980년 신군부에 의해 강제 폐간되는 비운을 맞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우여곡절을 거쳐 1989년 2월 복간이 되었고 애독자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으로 오늘의 국제신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국제신문은 늘 독자를 위한, 독자가 찾는, 독자 중심의 신문이 되겠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위해 국제신문 임직원은 인화단결을 통해 모든 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 69년의 세월 속에 국제신문이 건전한 정론지로 자리매김한 것도 바로 이런 자세와 노력을 통해 독자 여러분의 신뢰를 얻은 결과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신문은 균형 잡힌 시각과 보다 알찬 내용으로 신문을 제작하는 한편 뉴미디어 시대에 대한 대비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의 강화는 말할 것도 없고 근교산 등 국제신문만이 가지고 있는 킬러콘텐츠 앱을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으며, 각종 포털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홈페이지 방문자수를 비약적으로 증대시켰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국제신문 인터넷 클릭수는 수년째 지역 신문 최고 수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랭키닷컴에 따르면 국제신문은 집계가 되는 15만개의 매체 중 100위권을 유지함으로써 인터넷 매체 최강자로 우뚝 섰습니다. 국제신문은 앞으로도 이 같은 노력을 지속해 온오프라인이 포괄된 종합 미디어로 거듭날 것입니다.

2012년 경남취재본부를 발족시켜 경남의 취재역량을 강화하였으며 부산,울산,경남의 화합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걷고싶은부산은 아름다운 갈맷길 문화를 창조해가는 지역 걷기 문화의 산실이며, (사)스토리텔링협의회는 창립 7개월 만에 2012년 부산발전연구원이 선정한 부산의 7대 히트상품에 랭크가 되는 등 지역문화창달에 선봉장이 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극지포럼을 태동시켰으며 2015년에는 금융도시부산포럼과 의료산업경영협의회를 발족 시켰습니다.
국제신문이 자랑하는 국제 부·울·경 아카데미는 2011년 9월에 출범하여 불과 4년 6개월 만에 원우수가 1228명에 이르렀으며 규모와 커리큘럼, 강사진 등에서 이미 전국 최고의 명품 아카데미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2013년부터 4년째 계속하여 참가자가 3만 명을 훨씬 넘고 있는 다이아몬드 브릿지 걷기대회는 대한민국 걷기문화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봄의 하프코스와 가을의 지역 유일의 풀코스 마라톤 대회, 10주년을 훌쩍 넘긴 한낮의 유콘서트 및 4년 연속 첫날 매진을 기록한 국제신문 골프대회 등은 지역문화융성 및 지역스포츠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통신원을 두고 있어 국제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5년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한 조선통신사는 국제신문이 심혈을 기울여 기획, 탐사 보도를 하고 있고 특히 한국체육진흥회와 공동으로 2013년 4월에 1,158킬로의 대장정 ‘우정의 길 걷기 행사’를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부산과학 인재 양성의 요람이자 과학문화 진흥의 기치를 내걸고 있는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 역시 국제신문이 그 산파역을 하여 오늘의 부산과학관 개관이라는 눈부신 성과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신문은 36개 지역언론인 클럽의 초대 회장을 맡음으로써 대한민국 지역 여론 형성과 흐름의 중심에 있다 할 것입니다.

복간 후 24년간의 부진을 털고 2012년에는 전국의 지역 신문 중 단연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으며 탄탄한 재무구조와 함께 신문사에 유례가 없는 최단기 4년 만에 3만3천부의 부수증가가 있었습니다.
아울러 2014년도에는 디지털뉴스부를 확대 개편하고, 인터넷뉴스 및 동영상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신문 중 인터넷신문 최강자의 면모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제 제2창간의 각오로 혼신의 힘을 다해 매진하는 국제신문의 노력에 애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변함없는 격려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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