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4분기 주식투자전략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0-04 10:42:3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벌써 10월에 접어들었다. 시간이 유수같이 흐름을 실감한다. 시장에서도 다양한 변수에 의해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고는 있지만 일단은 코스피의 경우 지난 8, 9월에 이어 반등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내년에는 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의 둔화가 예상되고, 반도체 업종에 대한 높은 이익 집중도로 2200~2500pt의 구간 내의 등락으로 고착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박스권 형성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지난 분기 주식시장 조정 요인이었던 신흥국 통화가치 불안과 보호무역 이슈 등은 이제 조금은 진정되는 국면이다. 따라서 위험자산 선호도가 올라가고 무역 분쟁 이슈에 대한 민감도는 낮아지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 주요변수로는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 여부와 미국의 중간선거(11월 6일), 12월 FOMC(12월 19일) 등을 들 수 있다. 공화당이 상원, 하원 장악에 실패할 경우 인프라 투자를 비롯한 재정정책 추진력이 약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무역 분쟁의 향방은 여전히 예측하기 어렵지만, 미국의 경우 중간선거를 의식한 단기 타협의 가능성 또한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3분기 어닝 시즌에 돌입하여 대형주의 모멘텀이 둔화된 가운데 코스닥 중소형주의 강세가 예상되는 국면이다. 지난 9월 FOMC 결과만 가지고 본다면 금리 환경에 대해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그리 크지 않다고 언급하고 있고 내년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낮추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인이다.

제약·바이오, 2차전지 업종 등이 성장주의 중심축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5G네트워크 장비주, 컨텐츠 종목들의 긍정적인 관점도 유지한다. 다만 공급 요인 및 달러화 약세에 따른 국제유가의 상승 압력은 위험 요인이다.

지난 8월 16일을 기점으로 코스닥시장은 반등에 성공하였고,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단기적으로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코스닥시장의 반등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는 시장 기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정부가 여전히 코스닥시장 활성화라는 정책적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금융당국이 제약·바이오 R&D 회계처리기준을 마련함으로 코스닥 내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섹터의 투자심리가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11월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 출시를 계기로 코스닥 중소형주의 실질적인 투자 집행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이다.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조금 더 언급하자면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이 나타날 수는 있겠지만 하반기 R&D 모멘텀 감안 시 주도주로서의 위치가 유지될 전망이다. 이에 더해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걸쳐 툴젠, 올리패스, 네오이뮨텍, 에이비엘바이오, SK바이오팜 등 기술력을 보유한 대형 바이오업체가 상장될 예정이어서 코스닥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약·바이오 업종 외에도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업종들이 코스닥시장내 분포되어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포스코켐텍 등을 필두로 한 2차전지 소재/장비,부품 업체들의 구조적인 상승세도 예상된다. 내년 하반기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 재개 가능성으로 OLED장비 소재/부품 반등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말 통신3사의 5G 상용화 서비스 시작 및 내년 3월 5G디바이스 출시로 5G장비 관련주의 모멘텀도 있다.

그럼, 4분기 유망업종에 대해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접근해 보자.

우선 제약·바이오업종은 지난 8월 말을 기점으로 급반등 하였고, 변동성은 있겠지만 내년 초까지는 주도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왜냐하면 올해 4~8월 사이 국내 제약·바이오섹터는 펀더멘텔 훼손보다는 영업 외적인 요소들로 투자심리가 악화되었기 때문이다. 즉, 올해 4월부터 10여 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금감원의 과도한 자산화에 대한 테마감리가 센티멘트를 악화시켰고, 5월부터 불거진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분식회계 의혹 등이 악재로 작용하였기 때문이다.

지난 9월19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관련 감독지침을 발표하였다. 이로써 그동안의 불확실성을 일부 잠식시켰다고 볼 수 있다. 주된 내용은 신약은 임상 3상, 바이오시밀러는 임상 1상부터 연구개발비의 자산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기업이 22개에 달하고, R&D비용에 대한 회계처리 기준이 수립되면서 그동안의 불안감이 해소되자 상장에 나서는 기업들이 많아진 것도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10년 만에 한 번씩 돌아오는 통신 네트워크 교체 사이클이 도래한 것은 5G네트워트 장비 주식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한다. 2019년 3월 NSA방식의 5G 조기 상용화를 앞두고 일부 설비투자가 진행될 전망이고, 투자 규모 자체는 크지 않겠지만 5G에 대한 망 투자의 수혜는 설비투자 관련 장비,부품이 될 것이기에 주목해야 될 투자 포인트이다. 삼성전자의 5G 장비투자 확대 또한 눈여겨볼 사항이다.

4분기 투자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자.

제약 및 바이오 업종의 조정을 야기했던 회계 감리 이슈가 별 다른 이슈 없이 종료되었고, 주요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의 임상 진행이 꾸준히 진행 중이라 추가 임상 돌입 등의 모멘텀이 주가 상승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내년 1월 있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역시 제약 및 바이오 업종에 기술 수출의 기대감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4분기부터 내년 1월까지 모멘텀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선호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주가 조정 시 매수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2차 전지 및 전자장비 부품의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기차 보급률의 증가와 2차 전지가 사용되는 활용도의 증가 측면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2차 전지의 공급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신규진입자의 제한으로 2차 전지 제조 공정 기술은 이제 더 이상 혁신이 어려운 오래된 기술이 되어버린 면이 있다. 전자장비 부품은 안정성이 더욱 중요하기에 기존 스토리가 없는 업체는 진입조차 불가한 면 또한 공급제한 요인이다.

미중 간의 무역갈등이 글로벌 무역 갈등으로 확산되는 국면이 있어 보호무역이 확대일로에 있다. 콘텐츠와 미디어 업종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보호무역 기조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그나마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고 본다. 단기적으로 중국의 한한령[중국 내 한류금지령]해제의 모멘텀이 있고, 중기적으로는 5G 확산으로 업황 여건이 개선되는 국면이며, 장기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여가시간 확대로 인해 콘텐츠의 소모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따라서 성장 일로에 있는 미디어·콘텐츠에 대해서도 조정 시 매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전략이 좋을 것 같다.

IT업종의 경우에는 현재 가치대비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바닥권이고, 수주 역시 바닥권에 머물고 있다. 수주 기대량이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좋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획기적인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다. 한마디로 올 한해 반도체 호황은 서버DRAM과 NAND 수요 영향이 컸으나 내년 2019년은 공장의 증설과 수요 증가폭 둔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약간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다만 차량용 수요는 2020년 이후부터 장기적으로 투자 사이클에 진입할 수 있어 기회는 있다고 본다.

이상의 내용을 종합할 때 거래소인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시장이 4분기에 조금 더 상승의 여력이 있어 보인다. 사이클을 고려할 때 상승 무드에 있는 제약·바이오와 미디어·콘텐츠섹터 그리고 2차 전지와 전장부품의 경우 조정 시 매수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 올해 성장의 막바지에 접근한 IT업종에 대해서는 잠시 비중을 줄이는 측면은 어떨까 한다. 단 실적시즌에 임박해서는 실적이 좋은 IT종목들이 선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시기적 대응을 요한다. 차호중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 부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양산도시철 시운전에 소음 민원 빗발…방음터널 설치 요구
  2. 2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3. 3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4. 4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5. 5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6. 6[국제칼럼] 부캉이에게 부끄러운 북항 재개발 민낯
  7. 7관객 춤췄다고 영업정지 ‘오방가르드’ 두 달만에 재개장(종합)
  8. 8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9. 9“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10. 10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1. 1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2. 2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자진사퇴…田 인사 첫 낙마
  3. 3"농지조사 송 장관이 제안" 이 대통령에 野 "불리해지니 장관 탓"
  4. 4중수청장 “한동훈 딸 의혹 규명 필요”(종합)
  5. 5김정호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 동행명령장 거부시 고발조치"
  6. 6김지용 중수청장, 또다시 국무회의 참석
  7. 7[속보]與 "'무책임한 의혹제기' 주진우, 사이버 레커로 전향하라" 직격
  8. 8정동영 "김정은 방중, 긍정적으로 볼 여지 있어"
  9. 9이 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비정상의 정상화"
  10. 10北 ‘지뢰 폭발은 韓 자작극’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이사국들 회람
  1. 1부산경실련 “산은 이전 없다는 금융위원장 발언 유감”
  2. 2애플, 아이폰듀오 화면 결함 인정…무상교체 방침
  3. 3전기료 밀린 홈플러스…한전 ‘단전 예고’(종합)
  4. 4복권판매점 늘어난다…정부, 우선계약 대상에 14만명 추가
  5. 5음악 들으며 북항친수공원 걸어요
  6. 6부산 온 세계 해사인 “안전·친환경 실천”
  7. 7“관광수익 주민에 환원해야 지역활력”…글로벌 20개 도시 리더들 한목소리
  8. 8[속보]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최종 승인…2035년까지 전력 더 생산
  9. 9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오늘 재심의…승인 땐 내년 재가동
  10. 10BNK금융 3분기 누적순익, 작년보다 19% 감소
  1. 1양산도시철 시운전에 소음 민원 빗발…방음터널 설치 요구
  2. 2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3. 3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4. 4관객 춤췄다고 영업정지 ‘오방가르드’ 두 달만에 재개장(종합)
  5. 5“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6. 6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7. 7갈맷길 36코스로 전면 개편
  8. 8[속보] 내일 기온 ‘뚝’ 떨어진다…대부분 지역 한파주의보
  9. 9日 주 20시간法 만들자 알바앱 급성장…편법 단기고용 판쳐
  10. 10강남 구룡마을 화재로 다량의 연기 발생
  1. 1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2. 2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3. 3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4. 4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5. 5[뭐라노] 데이터 기반 똑똑한 야구·수비강화…롯데의 ‘새판 짜기’
  6. 6[뭐라노] 아직도 '그들만의 체전'?
  7. 7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8. 8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9. 9‘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10. 10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강동진의 도시이야기 [전체보기]
바흐를 찾아간 나, 한국을 꿈꾸는 그녀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의 시간을 세계와 나누다
경제프리즘 [전체보기]
소비 아닌 문화 생산 주체 오페라하우스
한국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 의미
과학에세이 [전체보기]
지역이 기획, 국가가 지원하는 R&D 시대 열자
진짜 질문의 시작
국제칼럼 [전체보기]
부캉이에게 부끄러운 북항 재개발 민낯
부산 관광, 마냥 좋기만 할까
기고 [전체보기]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과제
배의 피부를 지키는 기술은 도장이다
기자수첩 [전체보기]
금고 이사장 전횡, 지금도 진행중
엘리트 자평해온 市 공무원…생중계 회의서 능력 입증을
김준희의 클래식 인사이트 [전체보기]
여름의 끝자락, 브람스
여름날의 애상, 왈츠
김지윤의 우리음악 이야기 [전체보기]
다대포에서 만난 퇴계 이황
세종시대 음악이 전해진 이유
뉴스와 현장 [전체보기]
AX·반도체 전시회 5개 동시에 열렸는데…
북극항로, 첫 배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 배다
도청도설 [전체보기]
어떤 ‘최장수’ 기록
프랑스를 망친 결정
독자 투고 [전체보기]
새로운 시작 ‘황혼 이혼’
무료 화장실 깨끗하게 쓰자
메디칼럼 [전체보기]
개정 응급의료법이 ‘미수용 방지법’?
25년을 간직한 리플렛 세 장
목지수의 도시브랜드 산책 [전체보기]
랜드마크 시스템의 시대
북항 돔구장에서 야구 보며 사우나를
박지욱의 뇌력이 매력 [전체보기]
건망증, 이렇게 잡자
운동으로 해마를 키우자
박진희의 컬처 픽 [전체보기]
‘부캉이’ 스펙터클에서 공존으로
부산 문화정책, 지금 필요한 선택
사설 [전체보기]
국회 동행명령 외면한 지광스님, 법적 책임 물어야
북항 돔 아레나 유치전, 사업 타당성이 성패 가른다
세상읽기 [전체보기]
한국 경제 떠받치는 중장년, 이제 다시 봐야
AI 시대, 평가의 진정성을 묻다
안재철의 연결하는 공간 [전체보기]
지구와 도시의 연결을 묻다
해양수도 부산, ‘제3의 경계 공간’
엄길청의 문전성시 [전체보기]
말과 현실이 너무 다른 부산
반도체와 부산
이보성의 미술 현장 산책 [전체보기]
두 미술관, 각자의 역할을 묻다
시장이 강해진 것일까, 비엔날레가 약해진 것일까
이상이 칼럼 [전체보기]
복지의 ‘필요 원칙’과 포퓰리즘
보건의료에서 지방정부 역할과 ‘정책 의료’
이정구의 맛과 건강 [전체보기]
미식과 오래 씹기
이제명의 오션 드림 [전체보기]
광복 81년, 다음은 바다의 산업 주권
HMM 부산 이전, 해양수도의 시험대
이홍의 세상현미경 [전체보기]
대규모 대미 투자, 기회인가 위협인가
국제질서의 지각변동과 한국의 성장경로
정쾌호의 부동산 탐구생활 [전체보기]
부산 아파트 10년, 이중 양극화와 위상 추락
미분양의 경고, 지방 맞춤 ‘출구전략’ 서둘러야
주재민의 명당을 찾아서 [전체보기]
사람은 갔어도 명당은 남아 있다
조선 8대 명당 중 하나인 정문도 묘
최태호의 와인 한 잔 [전체보기]
와인은 어떻게 마음에 남는가
추석의 식탁, 가족을 잇는 와인
특별기고 [전체보기]
‘해양수도 부산’ 토대부터 바로 놓아야
당론 따를지 역사 따를지 양심의 선택을
하순봉의 음악이야기 [전체보기]
박자와 기보
국민악파
황정수의 그림산책 [전체보기]
이대원의 ‘온정리 풍경’
유영국의 1957년 작 ‘사람’
CEO 칼럼 [전체보기]
시민 주거안정에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청년 떠나는 지방, 수도권 인구 분산해야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