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화요일 개막…달라진 풍경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1일로 반환점을 돌았다. 올해 BIFF는 사상 처음으로 ‘화요일’(지난 6일) 개막을 시도했다. 지난해 ‘수요일’ 개막에서 하루 앞당긴 것이지만,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내내 영화제가 열렸다는 점에서 이전과 풍경이 사뭇 달라졌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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