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움튼 女작가 전시 2제
배미정 작가는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주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마주한 바다 풍경과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작업의 시선이 확장됐다. 반면 부산에서 작업한 엔조 작가는 남아메리카로 떠난 여행에서 새로운 풍경과 사람을 마주했다. 그곳에서 얻은 영감은 새로운 시도로 이어졌다...
오늘이슈
[이슈] 국내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