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달 30일 수영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차애전할매칼국수’와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밥상’ 사회공헌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차애전할매칼국수는 올해 부산 스타소상공인으로 선정됐다. 스타소상공인은 식품 의류 생활소비재 등 생활 밀접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기업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진흥원 직원들이 무료 급식 배식과 커피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께 추석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임직원이 모은 기부금 200만 원도 복지관에 전했다. 추석 선물 키트에는 차애전할매칼국수의 후원과 진흥원 임직원의 기부로 마련된 ‘차애전할매칼국수’ 밀키트가 포함돼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층 170가구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