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병원(이동기 대표원장)과 부산대원식품(김이균 대표)이 ‘사랑의 어묵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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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사랑의 어묵 나눔 행사’가 열리는 모습. 나르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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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은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 동래구장애인협회, 움트리나눔센터, 한우리봉사단, 소정교회, 아름다운동행 등에 총 1500만 원 상당의 어묵 90박스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2월에도 600만 원 상당의 어묵을 동래구 지역 돌봄 아동과 주민에게 기부하기도 했다.
이동기 나르샤병원 대표원장은 “지역 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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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사랑의 어묵 나눔 행사’가 열리는 모습. 나르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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