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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권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2일 사하구 당리동 복지센터에 이불 30채를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부산권 260채 등 전국적으로 이불 5800여 채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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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240개 관공서에 겨울이불 5800여 채(2억5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중 부산권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2일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불 30채를 전달했다. 최순화 당리동 동장은 “지원된 물품은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권에는 이불 260채를 전달한다. 앞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전국 관공서에 식료품·생필품 1만 세트(5억 원)를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