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18일 교내 국제회의실에서 부산성소병원(원장 박희두), 에스엠지 연세병원(이사장 박재균)과 스마트헬스케어 분야의 지역 주도적 혁신 성장을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
| 부산외대 장순흥 총장(왼쪽에서 세 번째), 부산성소병원 박희두 원장(왼쪽에서 네 번째), 에스엠지 연세병원 박재균 이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산외대 제공
|
본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기술개발 및 연구 협력 △공동인력 양성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 공동기획 및 운영 △진료 및 건강검진 편의 제공 △국제 진료 분야 사업 증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장순흥 총장은 “본 협약은 미래 건강 사회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며 “혁신적인 스마트헬스케어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학협력 MOU 체결은 지속 가능한 혁신과 발전의 시작으로 평가되며 양 기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와 국가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