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 에어부산 캐빈크루 직무체험 실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 54명이 지난 28일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본사를 방문해 승무원 직무 체험 프로그램인 ‘캐빈크루 스탠바이’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승무원 직무 설명을 듣고 있는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
신라대 항공서비스학과는 가덕 신공항 개항에 발맞춰 항공 서비스 전문가를 대거 양성한다는 목표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공사는 물론 항공 산업 관련 국내외 저명기관들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실습과 취업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에어부산과 함께하는 승무원 직무 체험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학습 동기 향상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로 3년째 참여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전문 교관들과 함께 △ 에어부산 훈련센터 투어 △ 비상장비 이해 △ 비상탈출 체험 △ 승무원 이미지 메이킹 △ 기내식 음료 서비스 실습 등 승무원 직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차수완(1학년) 학생은 “부산시민으로서 지역 항공사인 에어부산 승무원으로 입사하는 것이 꿈인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승무원들이 하는 일을 몸소 체험해 보면서 큰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말했다.

정희경 항공서비스학과장은 “재학생의 동기부여와 전공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에어부산을 매년 방문하고 있다”면서 “특히 신라대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우리 학생들이 예비 항공인으로서 기본 자질을 배우고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라대 항공대학은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대한항공 테크센터 등 국내 유명항공사와 산학 협약을 맺고 항공 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활발히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3. 3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4. 4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5. 5[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6. 6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7. 7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8. 8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9. 9“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10. 10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1. 1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2. 2장동혁 “국민 분노 폭발 직전…재산 약탈중지하라”
  3. 3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 싸울 대상 아냐”
  4. 4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5. 5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6. 6민주 “국힘, 장병 부상 앞에서 정쟁 멈추라”
  7. 7“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8. 8[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9. 9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10. 10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1. 1올해 초과세수 '최소 50조원'…내년 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2. 2[속보] 박홍근 “호남 반도체, 기업 팔 비틀기 아냐…성과 내야 해”
  3. 3"미래기금 사업 131건 중 95%는 부처 요구대로…감액 6건 불과"
  4. 4미국의 몽니?… 공식 발표 계속 미뤄지는 ‘대미(對美) 투자 1호’
  5. 5“문제 없을까?”… 공정위 퇴직자들, 대형 로펌에 대거 취업
  6. 6‘말로만 자율주행 기술 육성’… 관련 부처 예산 오히려 삭감돼
  7. 7숙박업 세금체납 4년간 3.4배↑…주요 업종 중 최대폭 증가
  8. 8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재발방지책 마련키로
  9. 9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 86, 전분기 대비 6P 상승
  10. 10제주항공 부산~중국 구이린 주 4회 신규 취항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2. 2제주 천지연폭포서 사진 촬영 중 추락…50대 관광객 숨져
  3. 3충남 부여 남서쪽서 규모 2.6 지진 발생
  4. 4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5. 5진주, 3대 가을축제로 물든다
  6. 6“죽여버리겠다” 음주운전 출소 나흘만에 신고자 협박한 60대
  7. 7추석 연휴 마지막날 정체 시작…부산→서울 5시간
  8. 8‘서해피격 공무원 월북’ 수사 발표 해경총경, 직위해제 취소소송 승소
  9. 9중국 최고지도자 상호 중식당 테러…용의자 모두 중국인
  10. 10소주 탄 분유 먹이고 딸 강제추행…자녀 3명 학대한 40대 징역 7년
  1. 1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2. 2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3. 3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4. 4[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5. 5[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6. 6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7. 7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8. 8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9. 9[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10. 10[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